[뉴스1] 지만원 씨 주장에 기자회견 연 탈북민들




















탈북여군장교 김정아 씨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지만원씨 5.18 북한특수부대 개입 주장 관련 피해 탈북자 기자회견'에서 지만원 씨와 나눈 카톡 내역을 공개하며 발언을 하고 있다.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만원씨가 당시에 10대, 초등학생이었던 탈북자들까지도 특수부대원이었다고 정말 우스운 주장을 하고 있다"며
"제가 아는 탈북자들, 북한인권운동 하시는 분들인데 이 분들은 80년 당시에 10대 초반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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