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하태경, 지만원 5·18 북한특수부대 개입 주장 피해 탈북자 기자회견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바른미래당 하태경 최고위원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정론관에서 지만원씨 5·18 북한특수부대 개입 주장 관련 피해 탈북자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북한 농업과학원 출신의 탈북자 이민복 대북풍선단장, 강제수용소 수용자 출신의 탈북자 강철환 북한전략센터 대표,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 북한군 장교 출신의 탈북자 김정아 씨, 요덕정치범수용소 출신의 탈북자 정광일 노체인 대표. 2019.01.10.